
331화 완결 / 웹툰 / 김민재 저
웹툰은 잘 소개하지 않는데..
이 작품은 온 동네방네 추천하고 싶다..
귀엽고 웃기고 사랑스럽고..
어떻게 저렇게 생각하고 글을 적었지?
스토리를 적은 작가가 천재 같다..
이 작품은 그림만 보면 동글동글 귀여운 아동 만화 같아 보이지만.. 절대 아니다..
내용이.. 건전한? 블랙 코미디 천지로 어른용이다..
동물들의 각자 먹는 소리인 얌얌 소리가 울려 퍼지는 이 숲은 얌얌숲으로 얌얌숲을 가로지르는 당근길 옆의 작은 집에
사는 아기토끼 토요요가 주인공이다.
토요요는 뛸 때 몸에서 토요요 토요요 소리가 나고,
형은 투유유로 몸에서 투유유투유유 소리가 난다.
설정과 이름부터 귀엽고 재미있다.
재미있던 몇 컷을 소개하자면..

가로등 길의 식당에 간 토요요와 아딜로의 모습이다.
회전 초밥집을 동물 버전으로 흉내 낸 것인데..
반전은.. 의자가 돈다..

배스킨라빈스를 떠올리는 아이스크림 가게이다.
맛재료(토핑)로는 지렁이 개미 당근..

새로 생긴 가계가..
햄버거 가게..
여기서의 에피소드들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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