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식먹는중 글 로판e북 5권 완결
여주 비비가 너무도 귀엽게 나오는 소설이다.
주먹만 한 크기의 아기 토끼가 말을 알아듣고 책을 읽는다는 설정부터가 이미 귀여움을 예상할 수 있다.
웹툰에서도 토끼의 사랑스러움이 물씬 느껴진다.
남주와 친구이자 비서인 이브린과의 깐죽거림과 그걸 받아주는 아힌의 티키타카도 이 소설에 재미를 더 한다.
등장인물 소개
아힌 그레이스(남주) - 흑표범 수인이자 차기 수장.
또라이 같은 성격에 사이코패스 같은 기질이 있음.
비비 래비안(여주) - 토끼수인
18세에도 사람으로 변하지 못한 아기토끼.
육식동물을 두려워하여 기절이 취미지만 기백은 장군감.
러드 이브린- 아힌의 측근 보좌관. 내일을 살지 않는 깐죽이.
룬 마니언츠 - 사자수인. 사자 수장의 차남.
다정하지만 태만하고 게으름.
발렌스 그레이스 - 아힌의 어머니,
그레이스가의 가주이자 흑표범 수장.
릴리언 페이언트 - 손주를 아끼는 아힌의 친할아버지,
벨헬름 아카데미의 학장.
메이미 - 흑표범 수인.
아힌이 비비에게 붙여준 호위겸 전속 시녀
애쉬&바라 - 비비의 권속이 된 흑표범
퀸 - 매 수인. 아힌의 권속인 전령새.
아힌이 비비의 감시 겸 호위로 붙여줌.
줄거리
비비는 18살이 되도록 인간화를 하지 못해 레비안가 내에서 외면당하다가 흑표범 영지의 경계에 버려진다.
바구니 안에 넣어 버려진 새끼토끼를 발견한 아힌은 발버둥 치며 우는 새끼토끼에게 흥미를 느껴 비상식량이라는 명목으로 그레이스가로 데려간다.
아힌은 비비를 잡아먹겠다고 놀리면서도 감시겸 호위를 위해 메이미 애쉬 퀸을 붙여주고, 없어지면 찾으러 다니기도 하면서 챙겨준다.
비비는 여러 사건들로 사람과 토끼의 모습을 오가게 되면서, 완전한 인간화를 위해 페로몬을 느끼고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공부도 한다.
그레이스가에 적응해 가는 시간들 속에 앞발로 흑표범 가족을 거느리고 매를 이동수단으로 삼은 비비는 그레이스가의 실세가 되어버린다.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꿀 발린 S급 가이드 (0) | 2024.10.06 |
|---|---|
| 상수리나무 아래 (1) | 2024.09.14 |
| 고양이인데, 늑대가문에 입양당했다? (2) | 2024.07.18 |
| 혼불 웹소설 (0) | 2024.07.01 |
| 혼불 톨쥬저 웹소설 (2) | 2024.07.01 |